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목마른 자들아, 다 물로 나아오라.” 이것은 사람의 초대가 아니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등을 돌리고, 세상의 소리만 들으며, 영혼을 만족시킬 수 없는 것들에서 만족을 찾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이 초대는 넓고 진실합니다. 이미 준비된 사람에게만 주어진 말씀이 아닙니다. 목마른 죄인, 자신이 비어 있음을 아는 사람, 지치고 가난하여 구원을 살 만한 값을 가져올 수 없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 초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돈 없이, 값없이 와서 사 먹으라.”

우리는 묻습니다. “나도 갈 수 있습니까?” 대답은 분명합니다.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목마른 사람을 부르십니다. 은혜는 값을 치르고 사는 물건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세상은 마셔도 다시 목마르게 하는 물을 팝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자신에게 오는 사람에게 생명의 물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터진 웅덩이에서 만족을 찾으려는 일을 멈추고 구주께로 오십시오.

여러분의 영혼이 목마르다면, 더 나아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지금 오십시오. 부르시는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수는 여러분에게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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