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차·요일 영상은 아직 사이트에 직접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연결되면 이 자리에 표시됩니다.
오늘 읽을 본문 요약
시편 49~54편 의인을 건지시며 악인을 심판하시는 분
인간의 손으로 이룩한 문명이 점점 발전하고 과학기술이 꽃을 피우는 세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이 세상의 관점으로는 어리석어 보입니다. 시편의 시인들이 활동했던 시대에도 이런 시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편에는 악인을 규탄하고 하나님의 크고 광대하심을 노래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의 시선으로는 감히 담을 수 없는 크신 하나님을 모릅니다. 시편의 시인들은 하나님이 악인들을 규탄하고 의인을 구하시리라 확신하며 감격에 차 노래합니다. 특히 다윗이 지은 시편 51편은 자신의 죄악을 하나님 앞에서 회 개하며 정결케 해 달라고 부르짖는 노래입니다. 그가 시에서 노래하듯 하나님은 악인을 벌하시 며 또한 성도의 회개를 들으시고 정결케 해 주시는 분임을 기억합시다.
이 주차·요일에 해당하는 태국어 본문 요약을 준비 중입니다. 파일을 올리면 날짜에 맞게 자동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