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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을 본문 요약
시편 43~48장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
현대인의 삶은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바쁘고 빠릅니다. 여러 일에 둘러싸여 바삐 지내다 보 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지 못할 때가 있고, 기도를 하면서도 과연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 실지 확신이 안들 때가 있습니다. 시편을 묵상하면 우리뿐만 아니라 시편의 시인들도 그런 생각을 했던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단호하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합니다. 그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토해 놓으라고 위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의 피난처요 우리의 도움이시기 때문입니다. 시편에 자주 등장하는 '피난처'라는 표현은 우리에 게 큰 위로가 되며, 다시 기도할 힘을 줍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새 힘을 얻고 우리의 영원한 피난 처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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