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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을 본문 요약
고린도후서 1-3장 모든 위로의 하나님
고린도후서는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고린도 교회가 겪고 있는 다양 한 문제들을 지적한 고린도전서와 달리,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변호하고 성도들을 위로합니다. 바울은 1장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자비의 아버지이시고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심을 말하며 교 회를 위로합니다. 교회를 위로하는 바울의 심정은 1장 후반부와 2장에 절실히 드러납니다. 이후 바울은 3장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사용하기를 원하신다고 말하면 서 율법을 지키던 구약 성도들이 하나님과 그분의 영광에 주목하지 못했음을 지적합니다. 주님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가 있다는 바울의 말이 우리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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