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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15장 바울의 첫 번째 선교 여행과 예루살렘 회의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행한 이적을 목도한 사람들은 두 사람을 그리스의 신인 제우스와 헤르메스라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은 그들을 추앙하는 군중을 말리고 복음을 전합니다. 이후 바울은 이고니온에서 유대인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할 뻔하지만,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곧 두 사람은 예루살렘으로 복귀합니다. 회심한 이방인들이 할례를 받는 문제로 교회에 큰 논란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상 황은 야고보가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는 것”을 지키도록 권면 함으로써 마무리됩니다. 얼마 후, 선교 여행 중 이탈한 마가를 다시 합류시킬지에 관한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가 크게 싸 우게 되고, 바나바는 마가와, 바울은 실라와 각각 선교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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