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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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7년 2월 22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7년 2월 22일 월요일

시기는 은혜를 부인한다

오늘 복음은 우리를 ‘시기는 은혜를 부인한다’의 진리로 이끕니다. 이 진리는 일상과 멀리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보고 사건을 해석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반응하는 방식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삶이 기대대로 되지 않을 때 자주 주님 아닌 다른 피난처를 의지하려 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사람의 몫을 보며 하나님이 내게 인색하시다고 느끼는 마음이 앞설 때가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외부 상황보다 더 깊은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 대신 형벌을 받으시고, 아버지께 돌아갈 길을 여시며, 성령을 주셔서 약한 마음이 주님을 따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시기는 은혜를 부인한다’의 진리를 겸손히 받으십시오. 이 진리를 바른 말로만 남겨 두지 말고, 실제 삶에서 고백과 신뢰와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시기는 은혜를 부인한다’의 진리를 자비로 보게 하시니 찬양합니다. 주님은 저를 무너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려고 제 마음을 가르치십니다. 제가 주님보다 다른 피난처를 더 의지하고, 주님의 약속보다 두려움으로 삶을 해석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특히 다른 사람의 몫을 보며 하나님이 내게 인색하시다고 느끼는 마음을 내려놓게 해 주십시오. 저의 죄를 담당하시고 참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제 능력이 아니라 이미 이루신 주님의 사역 안에서 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제 마음이 참으로 돌이키게 하시고 오늘 작은 일에서 순종하게 하시며, 제 삶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드러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7일차영어 원제: Daily Prayer For All Faithful Christians

모든 신자가 매일 드리는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부르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의 믿음이 말뿐인 고백에 머물지 않고 삶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시며, 작은 일에서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주소서. 말씀을 사랑하고 죄를 미워하며, 이웃을 섬기고 원망을 버리게 하소서. 약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고, 넘어질 때 다시 일으켜 주소서. 오늘 하루가 주님의 은혜를 증언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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