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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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7년 1월 30일 토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7년 1월 30일 토요일

우리 의가 아닌 예수님의 은혜

오늘 우리는 ‘우리 의가 아닌 예수님의 은혜’라는 진리를 통해 복음을 듣습니다. 이 주제는 멀리 있는 개념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하나님과 자신을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반응하는 방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죄는 우리를 삶의 중심에 세우려 합니다. 우리는 결과를 통제하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삶이 우리 계획대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의가 아닌 예수님의 은혜’의 진리가 우리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돌이키게 합니다. 복음은 우리 힘으로 자신을 고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자기중심성에서 건지시고,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며, 우리의 의가 되시고, 성령을 주셔서 새 길을 걷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진리를 단지 바른 문장으로 남겨 두지 마십시오. 마음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고, 주님이 드러내시는 것을 고백하며, 한 걸음씩 순종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우리 의가 아닌 예수님의 은혜’의 진리 안에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제 마음이 다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선하시고 신실하십니다. 제가 자주 주님의 영광과 뜻보다 자신과 두려움과 통제하려는 마음을 중심에 두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의 의와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제 선함이나 성공이 아니라 주님의 사역 안에서 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이 진리가 오늘 저의 말과 생각과 작은 선택까지 내려오게 하셔서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7일차영어 원제: Daily Prayer For All Faithful Christians

모든 신자가 매일 드리는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부르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의 믿음이 말뿐인 고백에 머물지 않고 삶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시며, 작은 일에서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주소서. 말씀을 사랑하고 죄를 미워하며, 이웃을 섬기고 원망을 버리게 하소서. 약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고, 넘어질 때 다시 일으켜 주소서. 오늘 하루가 주님의 은혜를 증언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