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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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12월 1일 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12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진리 앞에 멈춥니다. 이 진리는 지나가며 읽는 아름다운 말이 아니라, 우리의 두려움과 소망과 관계와 일상의 작은 결정까지 만지는 은혜입니다. 우리 마음은 자주 보이는 것에서 먼저 삶을 해석합니다. 상황으로 안정을 재고, 사람의 시선으로 가치를 재며, 자기 능력으로 미래를 판단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지치고 두려워하며 피조물을 지나치게 붙들게 됩니다. 복음은 우리를 다시 그리스도께 데려갑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표면적으로 돕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며 아버지를 나타내시고 성령을 주셔서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망은 모든 것을 통제하는 능력에 있지 않고, 거룩하게 우리를 사랑하시며 신실하게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의 진리가 생각에만 머물게 하지 마십시오. 참된 마음을 주님께 가져가고, 변명 없이 죄를 고백하며, 가볍게 여기지 않고 은혜를 받고, 눈앞의 작은 일에서 그리스도를 따르십시오. 기도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의 진리 안에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선하시고 신실하시며, 자녀에게 은혜가 얼마나 깊이 필요한지 아십니다. 제가 자주 보이는 것에 안정을 맡기고, 주님의 약속보다 두려움으로 삶을 해석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자신을 낮추시고 제 죄를 담당하시며, 제가 숨지 않고 아버지께 가까이 갈 길을 여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님, 이 진리가 오늘 실제 순종이 되게 해 주십시오. 제가 그리스도를 더 사랑하고 죄를 더 미워하며 소망으로 걷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일차영어 원제: A Prayer Upon the Lord's Prayer

주기도문을 묵상하는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께서 자녀 된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의 이름보다 주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시고, 우리의 뜻보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먼저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도 남을 용서하게 하소서. 시험 가운데 버려두지 마시고 악에서 건져 주셔서, 모든 영광이 주께 돌아가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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