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7일 화요일
마음을 바꾸는 은혜만 우리를 구합니다
죄는 행동보다 깊습니다. 그래서 더 나은 행동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참된 고백은 자신의 무능을 인정하고 마음을 바꾸시는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생각과 욕망을 따라 살며 복음의 은혜를 잊습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에게 용서와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믿음과 순종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