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기도는 자기 의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기도는 자기 의를 내려놓는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와 긍휼이 필요한 죄인으로 주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생각과 욕망을 따라 살며 복음의 은혜를 잊습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에게 용서와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믿음과 순종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