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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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반역 너머에는 쉼이 없다

오늘 복음은 우리가 멈추어 자기 마음을 정직하게 보도록 초대합니다. 마음의 참된 쉼은 반역의 끝이 아니라 구주께 복종하는 자리에서 발견된다 이 진리는 우리로 더 많이 알게 하는 데만 있지 않고, 하나님과 죄와 그리스도 안의 소망을 더 분명히 보게 합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가 이 문제를 잘못 보게 만듭니다. 우리는 우리는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자유라고 속는다 그렇게 마음은 자신을 보호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며, 보이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필요 자리로 찾아오십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따르는 길이 생명의 길임을 가르치신다 주님은 단지 우리 기분을 낫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시고 씻으시며 우리를 아버지의 은혜 아래로 다시 데려오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진리가 생각에만 머물게 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다스림을 무거운 짐으로 여기지 말고, 영혼의 쉼으로 받아들이라 참된 마음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고, 말씀이 드러내는 것을 회개하며, 한 걸음씩 순종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반역 너머에는 쉼이 없다의 진리 안에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자녀를 표면적으로 돌보지 않으시고, 우리 마음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제가 자주 하나님의 진리보다 두려움과 이기심과 통제하려는 마음으로 삶을 해석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 죄를 담당하시고 참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제 선함이 아니라 주님의 사역 안에서 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눈을 열고 마음을 깨우시며 힘을 주셔서 오늘 제가 겸손과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4일차영어 원제: For the Feeling of the Sin of Hypocrisy

위선을 깨닫고 버리는 기도

진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사람 앞에서는 경건해 보이려 하지만, 주님 앞에서는 마음이 멀어져 있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위선의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남의 칭찬보다 주님의 기쁨을 구하게 하소서. 숨은 동기를 정결하게 하시며, 말과 삶이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를 꾸미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한 회개와 믿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빚어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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