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은 우리를 은혜의 도구로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단순한 관람자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은혜의 도구로 보냄받습니다. 우리의 삶과 관계는 주님의 긍휼을 보이게 하는 자리입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생각과 욕망을 따라 살며 복음의 은혜를 잊습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에게 용서와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믿음과 순종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