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요일
죄보다 강한 은혜
오늘 복음은 우리가 멈추어 자기 마음을 정직하게 보도록 초대합니다. 죄는 여전히 슬픈 현실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겨룰 수 없다 이 진리는 우리로 더 많이 알게 하는 데만 있지 않고, 하나님과 죄와 그리스도 안의 소망을 더 분명히 보게 합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가 이 문제를 잘못 보게 만듭니다. 우리는 우리는 현실을 부정하거나 죄를 과장하여 절망하려 한다 그렇게 마음은 자신을 보호하고, 다른 사람을 탓하며, 보이는 것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필요 자리로 찾아오십니다. 그리스도는 율법 아래 있는 우리를 구속하시고 약속의 복을 주신다 주님은 단지 우리 기분을 낫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시고 씻으시며 우리를 아버지의 은혜 아래로 다시 데려오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진리가 생각에만 머물게 하지 마십시오. 죄를 작게 만들지 말고, 은혜를 더 크게 바라보며 회개하라 참된 마음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고, 말씀이 드러내는 것을 회개하며, 한 걸음씩 순종하기 위해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죄보다 강한 은혜의 진리 안에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자녀를 표면적으로 돌보지 않으시고, 우리 마음을 주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제가 자주 하나님의 진리보다 두려움과 이기심과 통제하려는 마음으로 삶을 해석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 죄를 담당하시고 참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제 선함이 아니라 주님의 사역 안에서 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눈을 열고 마음을 깨우시며 힘을 주셔서 오늘 제가 겸손과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