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은혜는 작은 왕국에서 우리를 끌어냅니다
죄는 우리를 자기 왕국의 왕으로 세우려 합니다. 그러나 은혜는 우리를 그 작은 왕국에서 끌어내어 하나님의 나라로 부릅니다. 우리는 중심이 아니라 주님의 통치 아래 있는 종입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생각과 욕망을 따라 살며 복음의 은혜를 잊습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에게 용서와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믿음과 순종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