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 징계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거절이 아니라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죄의 형벌을 이미 담당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시 형벌을 지우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녀 된 우리를 죄에서 건져 내시고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책망과 교정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다는 증거가 아니라, 우리를 받아 주셨다는 증거입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생각과 욕망을 따라 살며 복음의 은혜를 잊습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에게 용서와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믿음과 순종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