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주님은 우리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십니다
오늘 묵상은 '주님은 우리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십니다'이라는 사실을 붙들게 합니다. 우리는 자주 상황과 감정, 자신의 기록으로 삶을 판단하지만, 복음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다시 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죄와 연약함을 정직하게 인정하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충분한 은혜를 붙들어야 합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생각과 욕망을 따라 살며 복음의 은혜를 잊습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에게 용서와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오늘도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믿음과 순종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