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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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믿음은 두 가지 진리 위에 선다

믿음은 잠깐 좋은 감정이 아니고, 마음을 억지로 긍정적으로 보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참된 믿음은 하나님이 참으로 살아 계시며, 주님을 찾는 사람을 잊지 않으신다는 진리 위에 섭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계시다는 것을 잊으면, 우리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 달린 것처럼 삽니다. 주님이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는 것을 잊으면, 순종을 생명의 길보다 손해로 여기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십니다. 주님은 아버지께 가는 길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단지 존재하시는 분일 뿐 아니라, 은혜로 죄인에게 찾아오시는 분임을 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두 진리 위에서 사십시오. 하나님은 계시며, 주님을 찾는 사람에게 선하십니다. 이 진리는 우리에게 기도하고, 순종하고, 기다리고, 소망으로 다시 시작할 이유를 줍니다. 기도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참되시고 가까우시며 주님을 찾는 자에게 선하시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자주 주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또는 주님께 순종하는 것이 가치 없는 것처럼 살았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아버지께 가는 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가 믿고, 기도하고, 순종하며, 견고하게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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