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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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그저 좋아 보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작은 변화에 쉽게 만족합니다. 조금 더 차분해지고, 성경을 조금 읽고, 어떤 죄를 조금 덜 짓게 되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의 계획은 그보다 훨씬 큽니다. 아버지는 우리가 다른 사람의 눈에 조금 더 괜찮아 보이는 것을 목표로 삼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생각과 사랑과 말과 인내와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의 삶까지, 우리가 그리스도를 더 닮도록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서 새 창조의 일을 시작하십니다. 주님의 은혜는 겉모습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손으로 우리를 속에서부터 바꾸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를 자랑스럽게 만드는 작은 선함에 만족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서 더 깊이 일하시기를 구하십시오. 목표는 조금 더 종교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더 많이 비추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은혜의 일을 버리지 않으시고 자녀가 그리스도를 더 닮게 하기로 뜻하셨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자주 작은 변화에 만족하고, 겉으로 보이는 선함으로 내적 변화를 피하려 했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제 안에 새 창조의 일을 시작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깊이 일하셔서 제가 그리스도를 더 많이 비추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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