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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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감사로 돌아오게 하는 예배

우리는 여러 방향으로 끌리는 마음을 가지고 예배에 나아갑니다. 성공, 문제, 걱정, 세상의 욕망은 무엇이 영원한 가치가 있는지 잊게 합니다. 우리는 가진 것에 대해서는 감사할 수 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기를 잊을 수 있습니다. 공동 예배는 우리의 시선을 새롭게 조정해 줍니다. 우리는 말씀을 듣고, 진리를 노래하며, 죄를 고백하고, 은혜가 우리가 자주 붙드는 편안함이나 성공보다 크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감사의 가장 깊은 이유이십니다. 우리는 용서, 자녀 됨, 영원한 소망,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이것들은 작은 것이 아니라, 세상이 줄 수도 빼앗을 수도 없는 보화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삶이 쉬워진 뒤에야 감사하려고 기다리지 마십시오. 예배가 마음을 그리스도께로 다시 데려가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전히 문제가 있어도 아버지께 감사할 이유가 많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기도 영원한 은혜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주셨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자주 삶이 편할 때만 감사하고, 이미 받은 영적 보화를 잊었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제 기쁨의 이유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 마음의 시선을 조정하셔서, 참으로 예배하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4일차영어 원제: For the Feeling of the Sin of Hypocrisy

위선을 깨닫고 버리는 기도

진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사람 앞에서는 경건해 보이려 하지만, 주님 앞에서는 마음이 멀어져 있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위선의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남의 칭찬보다 주님의 기쁨을 구하게 하소서. 숨은 동기를 정결하게 하시며, 말과 삶이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를 꾸미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한 회개와 믿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빚어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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