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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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잘못을 옳게 보이게 하지 말라

우리가 잘못을 지적받을 때, 우리의 첫 본능은 자주 자신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유를 설명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한 일을 덜 심각하게 만들고, “적어도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잘못을 옳게 보이게 하는 것은 은혜로부터 도망치는 일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죄를 고백할 자유를 줍니다. 우리가 스스로 의롭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우리의 의가 되셨습니다. 우리가 계속 자기 이미지를 지켜야 한다면,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정죄에서 지키셨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 것입니다. 죄 고백은 자신을 파괴하는 일이 아니라, 긍휼의 아버지 앞에서 진리로 돌아가는 일입니다. 주님은 이미 우리의 잘못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하시고 변화시키실 준비가 되어 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이 잘못을 드러내실 때, 급히 변명하지 마십시오. 멈추고, 듣고, 고백하고, 은혜를 받으십시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죄를 작게 보이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실제 죄를 감당하기에 충분히 크기 때문입니다. 기도 긍휼과 진실의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저를 자기 의의 환상이 아니라 진리 안으로 부르시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자주 변명하고, 자신을 방어하며, 죄를 실제보다 작게 보이게 했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제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가 담대히 죄를 고백하고 은혜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13일차영어 원제: To Feel in Heart Spiritual Comfort

마음에 영적 위로를 구하는 기도

위로의 하나님, 우리의 마음이 메마르고 무거울 때가 많습니다. 죄책감과 두려움과 피곤함 속에서 주님의 얼굴을 잊지 않게 하소서.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새롭게 비추어 주시고, 말씀의 약속을 살아 있는 위로로 받게 하소서. 세상이 주는 가벼운 위안이 아니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자에게 주시는 깊은 평안을 주소서. 슬픔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주님께 머물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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