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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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예수님은 복수의 도구가 아니다

우리가 상처받거나 오해를 받을 때, 우리 마음은 자주 잘못한 사람이 즉시 대가를 치르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복수하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체면을 잃고, 조금 아프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드러나야 한다고 반복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 정의는 선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의로우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의를 자기 손에 붙들 때, 우리 마음은 자주 쓴 뿌리로 변합니다. 우리는 옳은 것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통제하고 내 뜻대로 벌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가장 깊은 불의를 받으셨습니다. 주님은 죄로 되갚지 않으시고, 의롭게 심판하시는 아버지께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는 죄에 대한 정의와 죄인을 향한 긍휼을 함께 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픈 일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십시오. 용서는 악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악이 우리 마음을 통제하게 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보시고, 아시며, 진리로 심판하십니다. 기도 정의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모든 진실을 보시며 주님의 심판에는 치우침이 없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자주 쓴 마음을 품고, 제 분노대로 다른 사람이 벌받기를 원했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불의를 견디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 아픔을 아버지께 맡기고 용서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18일차영어 원제: To Obtain and Preserve the Fear of God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구하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마음에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심어 주소서. 사람의 눈은 두려워하면서 하나님의 눈앞에서는 가볍게 행동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주님의 거룩하심을 알기에 죄를 미워하고, 주님의 선하심을 알기에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두려움이 우리를 멀어지게 하지 않고, 경외함이 우리를 더 가까이 주께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 모든 선택 앞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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