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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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2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성령께서 여시는 눈

우리는 경험이나 지식이나 자신의 지혜만으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삶을 이성과 이익으로 보라고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은혜, 십자가의 일은 성령께서 열어 주시는 눈을 필요로 합니다. 죄는 우리로 잘못된 행동만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도 어둡게 합니다. 우리는 자신이 좋은 길을 선택할 만큼 충분히 지혜롭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오는 빛을 받지 않으면, 우리는 어둠을 편안함이라 부르고 잘못된 길을 성공이라 부르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새로운 정보를 주는 가르침일 뿐 아니라, 영적으로 눈먼 사람이 보기 시작하게 하는 은혜입니다. 그리스도는 아버지를 나타내시기 위해 오셨고, 성령께서는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을 우리 마음이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빠른 답만 원하는 사람처럼 말씀을 읽지 마십시오.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가 성령께서 우리로 그리스도를 따라 생각하게 하시고, 은혜의 가치를 보게 하시며, 하나님이 계시하신 진리 안에서 살게 하시기를 구하십시오. 기도 빛이시며 지혜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자녀가 어둠 속에 길 잃은 채 머물게 하지 않으시고 은혜로 진리를 계시하시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자주 말씀보다 제 생각을 더 신뢰하고, 성령의 가르치심을 겸손히 구하지 않았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우리에게 아버지를 나타내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 눈과 마음을 여셔서, 복음의 아름다움을 보고 진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2일차영어 원제: For Patience in Tribulation

환난 중 인내를 구하는 기도

고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어려움이 길어질 때 우리의 마음은 쉽게 지칩니다.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다 알 수 없지만,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심을 믿게 하소서. 불평보다 기도를, 원망보다 인내를, 절망보다 소망을 배우게 하소서. 고난이 우리를 강퍅하게 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더 닮게 하시며, 눈물 속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을 붙들게 하소서. 정한 때에 위로와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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