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은혜는 평범한 사람을 변화시킨다
성경은 인간 영웅들을 높이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약하고 평범한 사람을 은혜로 변화시키시는 구속자의 이야기입니다.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다윗, 베드로는 모두 완전한 강함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하나님은 늘 가장 준비된 사람만 부르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주님이 변화시키실 사람을 부르십니다. 우리는 자주 자기 한계를 보고 물러나지만, 하나님은 주님의 뜻과 은혜 안에서 우리를 바라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약한 사람을 주님의 것으로 선택하십니다. 우리가 자신을 자랑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약한 사람이 변화될 때 영광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합니다.
오늘 우리 삶 속 은혜의 일을 낮게 보지 마십시오. 변화가 느려 보일지라도 성령께서는 실제로 일하십니다. 주님은 평범한 사람을 빚으셔서 가정과 직장과 교회와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기도
약한 사람을 변화시키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은혜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을 행할 능력이 있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은혜의 일을 낮게 보고, 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소망 없는 눈으로 보았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약한 사람을 선택하시고 변화시키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저를 빚으셔서 주님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