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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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은 형제자매를 통해 우리를 돌보신다

하나님은 여러 방식으로 자기 자녀를 돌보십니다. 그중 하나는 우리 삶에 형제자매를 두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 걷도록 부름받지 않았고, 하나님이 격려하고 권면하고 위로하며 함께 그리스도께 돌아가도록 사용하시는 가족의 일부가 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관계를 우리 것처럼 봅니다. 다른 사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우리를 이해하며, 우리를 방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말씀은 관계가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님은 관계를 사용하여 우리를 변화시키고 주님의 은혜를 나타내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그분의 몸 안으로 이끄셨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쉽게 감당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서로를 통해 은혜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할 용기가 있는 사람과, 우리가 약한 날에 함께 걸어줄 준비가 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오늘 관계를 선물이자 책임으로 받아들이십시오. 권면에 마음을 닫지 말고, 형제자매의 고난에 눈을 감지 마십시오. 성령께서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긍휼이 구체적으로 흘러가는 곳이 되게 하십니다. 기도 자녀를 돌보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은 형제자매를 제 삶 속 은혜의 도구로 주시기에 찬양합니다. 제가 관계를 제 행복을 섬겨야 하는 것으로만 보았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저를 주님의 몸 안으로 이끄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가 권면을 받고, 다른 사람을 격려하며, 교회를 신실하게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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