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복음은 우리의 삶이다
때때로 우리는 복음을 시작과 마지막에 관한 일처럼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과거를 용서하셨다고 믿고, 미래에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을 소망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이 우리의 오늘도 변화시킨다는 것을 잊을 수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가 지나간 뒤 뒤에 남겨두는 문이 아닙니다. 복음은 우리가 모든 것을 바라보는 창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과 일, 가정, 고난, 성공, 실패를 새롭게 봅니다.
그리스도는 오래된 죄책을 지우기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말, 돈 사용,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반응, 아무도 보지 않는 생각의 주님이십니다.
오늘 복음을 일상생활에서 분리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두려울 때 그리스도께 돌아가십시오. 마음이 교만할 때 십자가로 돌아가십시오. 마음이 약해질 때 성령께서 복음이 오늘의 빛이 되게 해 주시기를 구하십시오.
기도
구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그리스도의 복음은 제 과거와 미래만이 아니라 오늘을 변화시키기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믿음을 일상생활에서 분리하고, 은혜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 작은 일에서 자신을 의지했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
제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성령께서 제가 모든 것을 복음을 통해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