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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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관계는 매일 돌보아야 합니다

관계는 저절로 건강해지지 않습니다. 죄의 잡초는 매일 자랍니다. 그러나 은혜는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수고할 힘을 줍니다. 우리는 자주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실제 상황에서는 두려움과 자기중심성과 변명으로 반응합니다. 이런 순간은 우리 마음이 어디에 소망을 두고 있는지 드러냅니다. 복음은 우리를 정죄만 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죄인을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셨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숨거나 꾸미지 않고 은혜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자기 의지가 아니라 더 깊은 은혜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눈을 열어 주셔서,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걷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상황이 쉽기 때문에 소망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신실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붙드시며, 성령께서 지금도 일하시기 때문에 소망을 갖습니다. One of the most basic sins in relationships is inattention; we make greater commitments to our gardens than to the people we say we love.“관계에서 가장 기본적인 죄 중 하나는 무관심입니다.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다 우리의 정원에 더 큰 헌신을 합니다.”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성품과 약속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저를 아시고, 저를 부르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필요한 은혜를 공급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저는 자주 주님보다 제 생각과 욕망과 상황을 더 크게 보았습니다. 불신과 두려움과 자기중심성으로 반응했던 저를 용서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용서와 새 생명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성령께서 제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오늘도 주님을 신뢰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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