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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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구속의 일에 부름받은 영광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를 구원받은 사람으로만 머물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구속의 은혜를 받은 사람일 뿐 아니라, 그 은혜를 나타내는 도구로도 부름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 그들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의 은혜가 전해지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사명은 교회 전체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복음 전파와 제자 삼는 일은 특별한 몇몇 사람에게만 맡겨진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도를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은혜를 드러내는 사람으로 부르십니다. 우리는 종종 “내 삶”과 “사역”을 분리해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사람의 삶은 더 이상 자기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시간, 관계, 말, 섬김, 일상은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이것은 무거운 짐이기 전에 놀라운 영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구속의 일을 위한 도구로 삼으십니다. 은혜는 우리를 구원받은 자리에 세울 뿐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는 자리로 부릅니다. 기도 구원의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주님의 구속의 일에 참여하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삶을 제 것처럼 여기고, 복음의 사명을 특별한 사람들의 일로만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좁은 생각과 자기중심적인 삶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피로 저를 값 주고 사셨음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삶 전체가 주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오늘도 제가 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은혜를 나타내는 도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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