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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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은혜는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회복시킵니다

물고기는 헤엄치도록 지어졌고, 해는 빛을 비추도록 지어졌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지어졌습니다. 우리의 삶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향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의 예배를 빼앗아 갔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마음을 피조물에게 돌리게 만들고, 하나님의 영광보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더 사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서 생명과 만족과 의미를 찾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단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은혜는 우리를 원래 창조된 자리로 다시 데려갑니다.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을 뿐 아니라, 빼앗긴 예배를 회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의 합당한 자리에 계실 때, 우리의 삶도 제자리를 찾게 됩니다. 기도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지으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하나님보다 피조물을 더 사랑하고, 주님의 영광보다 제 만족을 더 크게 여겼습니다. 잘못된 예배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오늘도 제 삶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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