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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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아버지

외롭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것 같고, 내가 상처 입었다는 사실조차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결코 완전히 혼자가 아닙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언제나 사랑으로 우리 곁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2장 3절은 하나님께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다고 말씀합니다. 사람은 연약한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지친 사람을 더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긍휼의 대제사장이시며, 죄와 상처로 무너진 우리를 회복시키시는 구주이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외로움과 낙심이 밀려와도, 하늘 아버지의 부드럽고 신실한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사람의 사랑이 부족해 보이는 순간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결코 버려지지 않았습니다. Don’t be discouraged today. No matter how alone you feel, you’ve been blessed with the Father’s love. “오늘 낙심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혼자라고 느껴져도, 당신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사람입니다.” 기도 긍휼과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외롭고 지칠 때 주님의 사랑을 잊고, 제 상처만 바라보며 낙심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연약한 믿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연약함을 아시고, 십자가와 부활로 저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위로하시고,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다시 힘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5일차영어 원제: Morning Prayer for Private Houses and Families

아침에 드리는 가정 기도

주님, 새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새 우리를 지키신 손길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아침부터 헛된 생각에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먼저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각자의 일터와 학교와 가정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게 하시며, 만나는 사람에게 친절과 진실을 보이게 하소서. 오늘의 기쁨과 어려움을 모두 주께 맡기며, 우리 집을 평안 가운데 지켜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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