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 길이 더 낫다
‘하나님의 길이 더 낫다’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우리의 능력에서 시작되지 않고,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께로 돌이키시는 데서 시작됨을 일깨웁니다.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의 욕망과 부딪힐 때 자주 내 길이 더 안전하다는 확신을 붙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보다 더 깊이 마음의 뿌리를 만지는 은혜입니다.
우리 소망은 우리 마음이 매일 흔들리지 않는 데 있지 않고 신실하신 예수님께 있습니다. 주님은 죄를 이기셨고 은혜로 우리의 삶을 붙들고 계십니다.
오늘 이 진리가 우리의 말과 생각과 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반응까지 내려오게 하십시오. 우리의 삶이 은혜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실제로 비추게 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하나님의 길이 더 낫다’의 진리를 통해 저를 경고하시고 가르치시며 마음을 이끄실 만큼 선하신 주님을 예배합니다.
내 길이 더 안전하다는 확신으로 주님을 피하려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저로 아버지 앞에서 정직할 용기를 갖게 해 주십시오.
용서하실 뿐 아니라 저를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이끄시는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이 은혜를 더 깊이 기뻐하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이 진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 그리스도께 복종하며 신뢰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