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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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받은 위로는 흘러가야 합니다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을 볼 때 위로보다 판단이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약함을 보며 쉽게 평가하고, 그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따지려 합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자기 의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의 약함과 어리석음이 드러나는 어려운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것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다른 고통받는 이들에게 더 부드러운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환난 중에 우리를 위로하셔서, 우리가 받은 그 위로로 다른 사람을 위로하게 하십니다. 고난은 단지 나의 성장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향한 은혜의 도구가 되게 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위로는 우리 안에 머물러 있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위로가 우리의 말과 섬김을 통해 지친 순례자에게 보이게 나타나야 합니다. 기도 모든 위로의 하나님 아버지, 고난 중에 저를 위로하시고 그 위로를 나누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고통 앞에서 긍휼보다 판단이 먼저 나올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딱딱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위로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오늘도 받은 위로를 필요한 사람에게 흘려보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6일차영어 원제: Evening Prayer for Private Houses and Families

저녁에 드리는 가정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하루를 마치며 주 앞에 나아옵니다. 오늘 우리를 지키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과 행동으로 범한 죄와 마음의 게으름과 불평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의 양심을 평안하게 하소서. 밤 동안 우리의 몸과 마음을 쉬게 하시며, 걱정과 두려움을 주께 맡기게 하소서. 내일도 새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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