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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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내 죄를 보게 하시는 은혜

죄는 우리를 영적으로 눈멀게 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실제보다 더 의롭고 괜찮은 사람으로 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죄보다 다른 사람의 죄를 더 선명하게 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우리는 스스로 부요하고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실제 상태는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모습일 수 있습니다. 죄는 우리를 속이고, 우리는 그 속임에 스스로 참여합니다. 참된 영적 시야는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마음보다 자기 죄에 대한 슬픔과 고백으로 이끕니다. 내가 남의 죄에 더 분노하고 내 죄에는 무감각하다면, 그것은 심각한 경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은혜로운 책망을 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실 때, 우리는 절망이 아니라 회개의 은혜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게 됩니다. 기도 빛이신 하나님 아버지, 성령으로 제 눈을 열어 제 죄를 보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는 제 의로움을 확신하며 다른 사람의 죄를 판단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자기 의와 영적 눈멂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인을 회복시키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저를 책망하시고 깨우셔서, 남을 정죄하기보다 제 죄를 슬퍼하며 회개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2일차영어 원제: For Patience in Tribulation

환난 중 인내를 구하는 기도

고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어려움이 길어질 때 우리의 마음은 쉽게 지칩니다.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다 알 수 없지만,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심을 믿게 하소서. 불평보다 기도를, 원망보다 인내를, 절망보다 소망을 배우게 하소서. 고난이 우리를 강퍅하게 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더 닮게 하시며, 눈물 속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을 붙들게 하소서. 정한 때에 위로와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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