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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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지음받았습니다

우리는 도움을 구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모른다고 말하기 싫어하고, 약하다고 인정하기 싫어하며, 스스로 충분한 사람처럼 보이려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니라 죄가 마음에 하는 일입니다. 죄는 우리에게 독립의 꿈을 심어 줍니다.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고 속이고, 우리 안에 없는 지혜와 능력과 의를 스스로에게 부여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자기 의존과 자기충족은 자유가 아니라 악몽이 됩니다. 하나님 없이 충분하려는 삶은 결국 불의와 거짓과 죽음의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를 독립의 환상에서 건져 냅니다. 주님은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신 분과의 관계 안으로 우리를 다시 데려오십니다. 기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주님을 의지하도록 지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주님께로 이끄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스스로 충분하다고 여기며 도움과 은혜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교만과 독립심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자기 의존의 종살이에서 구원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겸손하게 하셔서, 오늘도 주님과 주님이 주신 은혜의 도구들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4일차영어 원제: For the Feeling of the Sin of Hypocrisy

위선을 깨닫고 버리는 기도

진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사람 앞에서는 경건해 보이려 하지만, 주님 앞에서는 마음이 멀어져 있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위선의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남의 칭찬보다 주님의 기쁨을 구하게 하소서. 숨은 동기를 정결하게 하시며, 말과 삶이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를 꾸미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한 회개와 믿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빚어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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