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참된 지혜는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옵니다
죄는 우리를 어리석게 만듭니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스스로를 더 지혜롭게 여기고, 욕망과 경험과 세상의 판단으로 삶을 해석하려 합니다. 그러나 죄인의 마음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왜곡되어 있습니다.
참된 지혜는 단순히 많은 경험이나 연구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경험도 연구도 어리석은 마음을 통해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먼저 자신에게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지혜는 관계의 열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은혜는 우리를 지혜이신 그리스도와 연결합니다.
이제 지혜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책망하시고, 가르치시고, 위로하시며, 우리의 욕망과 생각을 새롭게 하십니다. 오늘도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You don’t get wisdom by experience or research. You get wisdom by means of relationship. Grace makes that relationship possible.
“지혜는 경험이나 연구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는 관계를 통해 얻으며, 은혜가 그 관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기도
지혜의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두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제 경험과 생각을 의지하며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길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께서 저의 지혜가 되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낮추시고, 오늘도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하며 주님의 인도를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