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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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정체성은 얻는 것이 아니라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자주 일과 성취를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증명하려 합니다. 의미, 목적, 평안, 기쁨을 얻기 위해 애쓰고, 누군가가 우리를 인정해 주기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정체성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은혜가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했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라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이유는 정체성을 얻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미 받은 정체성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로 반응하기 위해 일합니다. 우리의 가치는 성취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은혜에 근거합니다. 그러므로 실패가 우리를 무너뜨릴 필요가 없고, 성공이 우리를 교만하게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You don’t work in the hope of getting an identity; you work in celebration of the identity that, in Christ, you have been given. “당신은 정체성을 얻기 위해 일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받은 정체성을 기뻐하며 일합니다.” 기도 자녀 삼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제게 참된 정체성을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는 사람의 인정과 성취로 제 가치를 증명하려 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불안과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하나님의 자녀라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붙드셔서, 오늘도 정체성을 얻기 위한 수고가 아니라 은혜에 감사하는 삶으로 일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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