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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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중심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우주의 중심에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며, 사랑과 지혜와 의와 은혜가 무엇인지 친히 정의하시는 분입니다. 모든 것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께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게 만듭니다. 내 뜻대로 삶이 움직이고, 내 계획에 모든 것이 맞춰지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관계를 깨뜨리고 마음을 낙심하게 만드는 길입니다. 자기중심성은 죄의 핵심적인 기능입니다. 우리가 중심이 되려 할수록 하나님과 이웃을 바르게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하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는 우리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이시고, 우리는 그분을 예배하며 의지하는 피조물입니다. 이것을 인정할 때 삶은 비로소 바른 질서를 찾습니다. 기도 만물의 중심이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영광과 권세와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자주 제 뜻과 계획이 중심이 되기를 원하며, 주님의 자리를 빼앗으려 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다시 바른 예배의 자리로 돌이키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낮추셔서, 오늘도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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