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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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9일 목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죄는 죄처럼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죄의 무서운 속임은 죄를 짓는 순간 그것이 그리 죄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죄는 자신을 작고 자연스럽고 정당한 것으로 포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의 추함과 파괴력을 쉽게 가볍게 여깁니다. 성경은 죄와 악이 얼마나 무섭고 파괴적인지를 숨기지 않습니다. 악은 사람을 망가뜨리고, 하나님이 주신 삶을 왜곡하며,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합니다. 죄는 결코 장난감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의 무서움만 말하지 않습니다. 죄가 아무리 크고 악이 아무리 강해 보여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는 은혜는 더 큽니다. 우리는 죄를 도덕적으로 두려워해야 하지만, 패배주의적으로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와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서도, 구주의 능력 있는 은혜 안에서 참된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The scary deception of sin is that, at the point of sinning, sin doesn’t look all that sinful. “죄의 무서운 속임은 죄를 짓는 순간 죄가 그리 죄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죄의 악함을 드러내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건지는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죄를 가볍게 여기고, 제 욕망을 정당화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와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죄를 미워하는 거룩한 두려움과, 주님의 은혜를 신뢰하는 담대한 믿음을 함께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7일차영어 원제: Daily Prayer For All Faithful Christians

모든 신자가 매일 드리는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부르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의 믿음이 말뿐인 고백에 머물지 않고 삶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시며, 작은 일에서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주소서. 말씀을 사랑하고 죄를 미워하며, 이웃을 섬기고 원망을 버리게 하소서. 약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고, 넘어질 때 다시 일으켜 주소서. 오늘 하루가 주님의 은혜를 증언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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