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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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6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6일 월요일

은혜는 용서할 뿐 아니라 능력을 줍니다

복음의 은혜는 단지 죄를 용서하고 우리를 받아들이는 은혜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은혜가 오늘 우리를 일으켜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살 수 있도록 능력을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자주 두려워합니다. 자신이 약하고 준비되지 않았다고 느끼며,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 자신의 자원에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공급을 다 확인한 뒤 순종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함께하시고, 우리를 위하시며, 우리 안에 계심을 믿고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의 능력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능력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아시고, 필요한 때에 필요한 은혜를 공급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은혜를 의지하여 일어나 따르십시오. The grace you’ve been given is not just the grace of forgiveness and acceptance; it’s also the grace of empowerment. So get up and follow. “당신에게 주어진 은혜는 용서와 받아들임의 은혜만이 아니라 능력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일어나 따르십시오.” 기도 능력과 신실하심의 하나님 아버지, 저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순종할 힘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제 부족함만 바라보며 두려워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를 구원하시고 성령으로 능력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미리 모든 것을 보려 하기보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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