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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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3일 금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모든 값을 치르셨습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얻어 내기 위해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인정받고, 더 사랑받고,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스스로 의로워져야 한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이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값을 스스로 치를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율법은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 계산서가 아니라, 우리가 은혜가 필요한 죄인임을 드러냅니다. 우리의 도덕적 빚은 우리의 노력으로 갚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값을 완전히 치르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조금만 덮으신 것이 아니라, 단번에 완전하게 담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더 이상 갚아야 할 죄의 빚이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두려움으로 숨을 필요가 없습니다. 죄를 지었을 때도 절망하거나 가장하지 말고, 값을 치르신 예수님께 나아가 자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은혜는 우리를 믿음과 순종의 자유로 부릅니다. 기도 의롭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의 모든 죄값을 완전히 치러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는 여전히 제 행위로 주님의 사랑을 얻으려 하거나, 죄를 지을 때 두려워 숨을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모든 값을 치르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복음의 자유 안에 세우셔서, 오늘도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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