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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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 수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7월 1일 수요일

낙심은 거짓 복음을 말합니다

낙심은 우리 마음에 거짓 복음을 전합니다. 죄와의 싸움, 관계의 상처, 가정의 어려움, 교회의 아픔, 질병과 실패를 마주할 때 우리는 쉽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잊으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낙심이 말하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날은 하나님께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도 전에 우리의 날들을 아시고, 지혜와 은혜로 우리의 이야기를 붙들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고난도 주님께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자기 인생을 혼자 써 내려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주께서는 주권자이시며, 무엇이 가장 선한지 아시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의 끝을 이미 생명으로 정하신 주님께서 오늘의 길도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낙심이 마음을 흔들 때, 상황보다 주님의 주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불안에 맡겨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책 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Does discouragement preach to you a false gospel that causes you to forget that your future has already been written into the pages of God’s book? “낙심은 당신에게 거짓 복음을 전하여, 당신의 미래가 이미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고 있습니까?” 기도 주권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제 삶의 모든 날을 아시고 붙드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어려움을 만날 때 주님의 선하심보다 낙심의 소리를 더 크게 들을 때가 많았습니다. 저의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저의 미래를 소망으로 정하셨음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밝혀 주셔서 오늘도 주님의 주권을 믿고, 낙심이 아니라 복음의 소망 안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5일차영어 원제: Morning Prayer for Private Houses and Families

아침에 드리는 가정 기도

주님, 새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새 우리를 지키신 손길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아침부터 헛된 생각에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먼저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각자의 일터와 학교와 가정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게 하시며, 만나는 사람에게 친절과 진실을 보이게 하소서. 오늘의 기쁨과 어려움을 모두 주께 맡기며, 우리 집을 평안 가운데 지켜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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