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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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선한 슬픔과 위험한 슬픔

‘선한 슬픔과 위험한 슬픔’을 생각할 때, 우리는 삶을 성급하게 보던 방식을 멈추고 우리 자신보다 우리의 마음을 더 깊이 아시는 하나님께 다시 듣도록 초대받습니다. 압박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을 방어하거나 마음을 빨리 편하게 만들 길을 찾기 쉽습니다. 그러는 사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하는 슬픔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를 천천히 대신합니다. 구주께서는 우리를 겉으로만 고치라고 부르지 않으십니다. 더 깊은 회개로 이끄시고 성령을 주셔서 굳은 마음을 서서히 부드럽게 하십니다. 연약한 마음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가져가십시오. 하나님은 강한 척하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쉬며 한 걸음씩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선한 슬픔과 위험한 슬픔’의 진리로 저를 찾아오시고 버려두지 않으시니 주님을 높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하는 슬픔을 마음의 은밀한 쉼터로 품고, 신뢰함으로 주께 돌아가지 않았던 것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자랑할 것이 없는 저에게 의가 되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오늘 제 삶이 주님께 붙들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죄를 진리대로 보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아름답게 보게 하시며, 순종으로 반응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3일차영어 원제: Confession of Sins with Faith and Repentance

믿음과 회개로 죄를 고백하는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로 주께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사랑해야 할 사람을 사랑하지 못했으며, 믿음으로 살기보다 두려움과 욕심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죄인을 깨끗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찢고 회개하게 하시며, 죄를 숨기지 않고 주께 나아가게 하소서. 용서의 은혜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오늘 다시 순종의 길로 걷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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