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요일
관계와 상황으로 드러나는 마음
‘관계와 상황으로 드러나는 마음’을 생각할 때, 우리는 삶을 성급하게 보던 방식을 멈추고 우리 자신보다 우리의 마음을 더 깊이 아시는 하나님께 다시 듣도록 초대받습니다.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의 욕망과 부딪힐 때 자주 내 마음을 보기보다 상황을 탓하는 태도을 붙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보다 더 깊이 마음의 뿌리를 만지는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아버지께 돌아갈 길을 여시며, 성령을 주셔서 새 길을 걷게 하십니다.
연약한 마음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가져가십시오. 하나님은 강한 척하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쉬며 한 걸음씩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관계와 상황으로 드러나는 마음’의 진리로 저를 찾아오시고 버려두지 않으시니 주님을 높입니다.
제가 내 마음을 보기보다 상황을 탓하는 태도이 결정과 말과 태도를 이끌게 하고, 주님의 말씀과 영광보다 앞세웠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자랑할 것이 없는 저에게 의가 되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오늘 제 삶이 주님께 붙들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죄를 진리대로 보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아름답게 보게 하시며, 순종으로 반응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