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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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고백도 은혜입니다

‘고백도 은혜입니다’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우리의 능력에서 시작되지 않고,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께로 돌이키시는 데서 시작됨을 일깨웁니다. 압박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을 방어하거나 마음을 빨리 편하게 만들 길을 찾기 쉽습니다. 그러는 사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를 천천히 대신합니다. 구주께서는 우리를 겉으로만 고치라고 부르지 않으십니다. 더 깊은 회개로 이끄시고 성령을 주셔서 굳은 마음을 서서히 부드럽게 하십니다. 오늘 이 진리가 우리의 말과 생각과 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반응까지 내려오게 하십시오. 우리의 삶이 은혜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실제로 비추게 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고백도 은혜입니다’의 진리를 통해 저를 경고하시고 가르치시며 마음을 이끄실 만큼 선하신 주님을 예배합니다. 제가 주님보다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더 의지하고, 주님의 약속보다 두려움으로 삶을 읽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하실 뿐 아니라 저를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이끄시는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이 은혜를 더 깊이 기뻐하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이 진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 그리스도께 복종하며 신뢰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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