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고백도 은혜입니다
‘고백도 은혜입니다’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우리의 능력에서 시작되지 않고,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께로 돌이키시는 데서 시작됨을 일깨웁니다.
압박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을 방어하거나 마음을 빨리 편하게 만들 길을 찾기 쉽습니다. 그러는 사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를 천천히 대신합니다.
구주께서는 우리를 겉으로만 고치라고 부르지 않으십니다. 더 깊은 회개로 이끄시고 성령을 주셔서 굳은 마음을 서서히 부드럽게 하십니다.
오늘 이 진리가 우리의 말과 생각과 가까운 사람을 대하는 반응까지 내려오게 하십시오. 우리의 삶이 은혜를 아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실제로 비추게 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고백도 은혜입니다’의 진리를 통해 저를 경고하시고 가르치시며 마음을 이끄실 만큼 선하신 주님을 예배합니다.
제가 주님보다 드러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더 의지하고, 주님의 약속보다 두려움으로 삶을 읽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하실 뿐 아니라 저를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이끄시는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제 마음이 이 은혜를 더 깊이 기뻐하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이 진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 그리스도께 복종하며 신뢰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