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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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듣고 순복하기를 거절하는 죄

하나님께서 우리로 ‘듣고 순복하기를 거절하는 죄’을 보게 하실 때, 주님은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에서 삶의 질서를 다시 세우라고 마음을 부르십니다. 우리는 자주 말로 하나님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자기 지혜를 고집하는 완고함이 더 확실한 피난처인 것처럼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도우시려고 이것을 드러내십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아들은 우리 대신 죄책을 받으셨고, 부활 안에서 죄와 두려움과 죽음이 우리의 마지막 주인이 아니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연약한 마음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가져가십시오. 하나님은 강한 척하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쉬며 한 걸음씩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기도 신실하신 아버지, 제가 제 자신에게 빠져 있게 버려두지 않으시고 ‘듣고 순복하기를 거절하는 죄’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기 지혜를 고집하는 완고함으로 주님을 피하려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저로 아버지 앞에서 정직할 용기를 갖게 해 주십시오. 죄인을 십자가까지 사랑하시고 부활하셔서 새 생명을 주신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제 소망이 주님 안에 붙들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진정으로 회개하고 오늘 작은 일에서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은혜를 비추는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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