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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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죄책보다 강한 은혜

‘죄책보다 강한 은혜’을 생각할 때, 우리는 삶을 성급하게 보던 방식을 멈추고 우리 자신보다 우리의 마음을 더 깊이 아시는 하나님께 다시 듣도록 초대받습니다. 압박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을 방어하거나 마음을 빨리 편하게 만들 길을 찾기 쉽습니다. 그러는 사이 회개보다 숨게 만드는 수치심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를 천천히 대신합니다. 복음은 우리가 변해야 한다고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일을 이루셨다고 선포합니다. 주님의 은혜는 용서하고 위로하며 순종하도록 마음을 훈련합니다. 연약한 마음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가져가십시오. 하나님은 강한 척하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쉬며 한 걸음씩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죄책보다 강한 은혜’의 진리로 저를 찾아오시고 버려두지 않으시니 주님을 높입니다. 회개보다 숨게 만드는 수치심은 저의 구주가 될 수 없음을 보게 하시고, 저를 다시 그리스도께 의지하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자랑할 것이 없는 저에게 의가 되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오늘 제 삶이 주님께 붙들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죄를 진리대로 보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아름답게 보게 하시며, 순종으로 반응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13일차영어 원제: To Feel in Heart Spiritual Comfort

마음에 영적 위로를 구하는 기도

위로의 하나님, 우리의 마음이 메마르고 무거울 때가 많습니다. 죄책감과 두려움과 피곤함 속에서 주님의 얼굴을 잊지 않게 하소서.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새롭게 비추어 주시고, 말씀의 약속을 살아 있는 위로로 받게 하소서. 세상이 주는 가벼운 위안이 아니라,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자에게 주시는 깊은 평안을 주소서. 슬픔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주님께 머물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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