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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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받아들여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오늘 말씀은 우리로 ‘받아들여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을 마주하게 합니다. 이는 마음을 더 무겁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은혜가 실제 삶과 얼마나 깊이 관련되는지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주 말로 하나님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받아주심을 사려는 노력이 더 확실한 피난처인 것처럼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도우시려고 이것을 드러내십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아들은 우리 대신 죄책을 받으셨고, 부활 안에서 죄와 두려움과 죽음이 우리의 마지막 주인이 아니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진리를 겸손히 받으십시오.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 은혜가 우리를 고백과 신뢰와 눈앞의 작은 순종으로 이끌게 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믿음이 더딘 제 마음을 오래 참으시고 ‘받아들여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을 통해 여전히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보다 하나님의 받아주심을 사려는 노력을 더 의지하고, 주님의 약속보다 두려움으로 삶을 읽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제 죄책을 대신 지시고 아버지께 돌아갈 길을 여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이 은혜의 값을 잊지 않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제 마음이 말씀의 경고에 민감하게 하시고 그리스도 안의 소망으로 다음 걸음을 걷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4일차영어 원제: For the Feeling of the Sin of Hypocrisy

위선을 깨닫고 버리는 기도

진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사람 앞에서는 경건해 보이려 하지만, 주님 앞에서는 마음이 멀어져 있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위선의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남의 칭찬보다 주님의 기쁨을 구하게 하소서. 숨은 동기를 정결하게 하시며, 말과 삶이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를 꾸미는 사람이 아니라 진실한 회개와 믿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빚어 주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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