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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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악에서 건지시는 주

‘악에서 건지시는 주’을 생각할 때, 우리는 삶을 성급하게 보던 방식을 멈추고 우리 자신보다 우리의 마음을 더 깊이 아시는 하나님께 다시 듣도록 초대받습니다. 압박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을 방어하거나 마음을 빨리 편하게 만들 길을 찾기 쉽습니다. 그러는 사이 악과 죄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리를 천천히 대신합니다. 복음은 우리가 변해야 한다고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일을 이루셨다고 선포합니다. 주님의 은혜는 용서하고 위로하며 순종하도록 마음을 훈련합니다. 연약한 마음을 하나님께 정직하게 가져가십시오. 하나님은 강한 척하라고 부르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쉬며 한 걸음씩 주님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악에서 건지시는 주’의 진리로 저를 찾아오시고 버려두지 않으시니 주님을 높입니다. 악과 죄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은 저의 구주가 될 수 없음을 보게 하시고, 저를 다시 그리스도께 의지하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자랑할 것이 없는 저에게 의가 되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오늘 제 삶이 주님께 붙들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죄를 진리대로 보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아름답게 보게 하시며, 순종으로 반응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20일차영어 원제: To Walk Conscionably in our Civil and Personal Calling

일상의 부르심을 양심적으로 감당하는 기도

주님, 우리가 맡은 일과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 속에서 양심을 따라 정직하게 살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 앞에 있는 사람처럼 행하게 하소서. 게으름과 속임수와 책임 회피에서 지켜 주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며,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직업과 일상이 예배와 분리되지 않게 하시고, 오늘의 수고가 주님께 드리는 순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31일 기도문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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