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처음 알아가는 분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

아직 믿음이 없거나 기독교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짧은 소개 영상입니다. 하나님, 인간, 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태국어 영상은 언어선택을 태국어로 하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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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더 알아가기

태국어 영상 재생목록을 통해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365일 복음 묵상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한순간도 돌보심 밖에 있지 않다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한순간도 돌보심 밖에 있지 않다’을 묵상하게 합니다. 이 진리는 스쳐 지나가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사랑과 선택을 비추는 빛입니다.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진리가 우리의 욕망과 부딪힐 때 자주 어떤 순간에는 잊혔다는 느낌을 붙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조언보다 더 깊이 마음의 뿌리를 만지는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아버지께 돌아갈 길을 여시며, 성령을 주셔서 새 길을 걷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진리를 겸손히 받으십시오.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 은혜가 우리를 고백과 신뢰와 눈앞의 작은 순종으로 이끌게 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한순간도 돌보심 밖에 있지 않다’의 진리로 제 마음을 자비롭게 주님께 부르시니 찬양합니다. 제가 주님보다 어떤 순간에는 잊혔다는 느낌을 더 의지하고, 주님의 약속보다 두려움으로 삶을 읽었던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저의 죄를 담당하시고 참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드립니다. 제 능력이 아니라 이미 이루신 주님의 사역 안에서 쉬게 해 주십시오. 성령님, 이 진리가 생각과 말과 선택까지 내려오게 하시고, 오늘 그리스도를 겸손히 따르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dward Dering 기도문 31일 선별

오늘의 기도

16일차영어 원제: For the Obtaining of a Lively Hope

살아 있는 소망을 구하는 기도

소망의 하나님, 눈에 보이는 것들이 우리 마음을 쉽게 사로잡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기쁨은 지나가고, 고난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살아 있는 소망을 주소서. 죽음보다 강한 생명, 죄보다 큰 은혜, 현재의 눈물보다 확실한 영광을 바라보게 하소서. 오늘의 작은 순종이 헛되지 않음을 믿고, 낙심한 마음을 다시 들어 주님을 기다리게 하소서. 아멘.

Edward Dering(1540–1576)은 16세기 영국의 개혁파 목회자이자 설교자였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하고, 가정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그의 기도문 가운데 평범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태국어와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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